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거절했던 회사 재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예를들어 A라는 회사가 있고 B라는 회사가 있다고 치겠습니다. 제가 원래는 A라는 회사를 희망했는데..... 2주넘게 지나도 연락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미 최종합격통보 받은 B라는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고 3주쯤? 뒤에 A회사에서 면접제의 연락이 온거에요... 당시에는 어쩔수없이 이미 B회사에서 일하고 있던터라 어쩔수없이 거절했습니다.... 근데 B라는 회사에 입사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업무의 난이도가 너무 높았고, 생각보다 알아야할 사전지식이 너무 많이 요구되었어요. 물론 그게 가장 큰 이유고 출퇴근거리도 멀었습니다. 결국 제가 적응못할것 같아... 수습전에 B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사실 위의 이유들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고 출퇴근거리가 가까운 A회사를 희망했었는데.... 지금와서 다시 재지원하는건 비매너 행동일까요??
2026.01.16
답변 4
- 뚭뚭치한국전자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비매너 아닙니다. 재지원하세요! 다만, 면접을 보게 된다면 면접 거절에 대한 질문을 할 수도 있으니 대비해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매너는 아닙니다. 재지원해도 됩니다. 기업 입장에서 채용은 언제든 타이밍과 상황의 문제로 엇갈릴 수 있고, 질문자님 사례는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 과정입니다. A회사는 당시 본인이 근무 중이어서 면접을 진행할 수 없었던 지원자일 뿐, 무단 노쇼나 번복을 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정중하게 거절했다면 감점 요소가 없습니다. 또한 B회사 퇴사는 수습 전, 단기간이며 업무 적합성·거리 등 합리적 사유가 명확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면접 제의를 거절했던 것은 당시 불가피한 상황이었기에 전혀 비매너가 아니며 오히려 이미 서류 검증이 끝난 인재라 재지원 시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원 시 인사담당자에게 당시에는 타사 재직으로 인해 아쉽게 기회를 놓쳤으나 여전히 해당 직무와 기업에 대한 열망이 크다는 점을 진정성 있게 어필하면 괘씸죄가 아닌 입사 의지가 강한 지원자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다시 지원하는 것이 취업 성공을 위한 가장 확실한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A회사에 재지원할 수는 있으나 이미 본인께서 사전에 거절하신 이력이 존재하므로 재지원시 불이익이 발생하거나, 거절 당할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사전에 유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B 회사에 근무하면서 B 회사와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였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는 면접 제의가 왔던 A 회사에 재차 연락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고 판단되며 A 회사의 인사담당자 측에서 재지원시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상황이 가장 best case라고 판단됩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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